본문 바로가기
Moon Temple/Osaka

오사카 난바 (OCAT) 버스 터미널 (공항 리무진)

by 마하로바 레이 2026. 2. 25.

https://maps.app.goo.gl/7ZKNCqezKx3ovP2V9

 

Namba (OCAT), Bus stop no. 9 Limosine bus to KIX · 1 Chome-4-1 Minatomachi, Naniwa Ward, Osaka, 556-0017 일본

★★★★☆ · 버스 차고지

www.google.com

입국을 할 때는 그래도 기운 철철 넘치는 상태로 들어 오지만,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항상 피곤하더군요. 계속 더 놀고 싶기만 하고. 그래서 귀국 공항 교통편은 리무진 버스를 선택했습니다. 짐도 실어 주고 어쨌든 공항까지 맘편히 눈붙이고 갈 수 있으니까요.

 

https://www.myrealtrip.com/offers/115836

 

마이리얼 트립을 통해 예약하면 성인 1인당 12,600원이네요. 요즈음은 E-티켓이 잘 활용되니, 굳이 종이표로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. 구매 후 이메일 또는 구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바우처를 잘 가지고 있다가 타기 직전 활성화시키면 됩니다. 잘 모르면 화면 들고 기사님 보여 드리면 이거 누르고 이거 누르고 하라고 합니다. (타치! 타치!..라고 하심... ㅋㅋ) 

 

12시 30분 비행기이기에 9시 40분 차를 타고 10시반에 공항에 떨어져야 겠다. 라고 생각했지만, 길 헤맴 및 개똥 밟음 이슈 등으로 인해 정말 9시 40분에 칼 같이 도착했더니, 다음 꺼 타라 하더군요. 혹시 이용하실 분들은 넉넉히 10분 전에는 도착하셔야 원하는 시간에 탑승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. 

여기에 줄 서라는 거 보이시쥬?

 

OCAT 건물 2층이고, APA 호텔 바로 옆이라서 해당 호텔 이용하시는 분들은 편히 오가실 수 있을 것 같네요. 공항까지 한숨 자야지.. 했는데.. 뒤에 앉은 중국인 부자 (not rich but papa&son) 가 쉴새없이 떠들어 대서 뜬눈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. 조용히 해달라고 할까라고도 생각했지만, 5-6세 가량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이길래 원래 저때는 저렇게 조잘댔었지 하는 넓은 마음을 가지기로 했죠. 

브륄레나 먹자

 

728x90

'Moon Temple > Osaka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한큐 백화점 / 야부 소바 한큐 우메다  (0) 2026.02.26
우메다 스카이 빌딩 공중정원 전망대  (0) 2026.02.26
우메다  (0) 2026.02.25
간사이 국제 공항 1터미널  (0) 2026.02.25